쿨차르 커털린 언너(헝가리어: Kulcsár Katalin Anna, 1984년 12월 7일 ~ )는 헝가리의 여자 축구 심판이다. 2004년부터 국제축구연맹(FIFA) 주관 대회의 심판을, 2011년부터 넴제티 버이녹샤그 I의 심판을 맡고 있다.